본문/내용
1. 과중한 일을 하거나 심한 일을 할 때는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탄력붕대, 무릎 및 어깨보호대, 지지용 스타킹 등을 착용해 관절을 보호함
[진단법]
1. 자가진단으로 이상여부 관찰
2. 전문인의 검진
3. 신생아의 경우 출산시 고관절 탈구여부 검사
4. 관절과 뼈 부분의 X-선 촬영
[합병증]
1. 탈구가 일어난 부위의 신경과 혈관에 손상을 입어 감각이 둔해지거나 차가워지고 창백해질 수 있음
[치료전망]
1. 즉시 치료하면 완치가능
2. 탈구가 일어난 관절을 교정한 후에는 부목이나 삼각건을 이용해서 2-8주 동안 고정시킴
[치료법]
1. 일반요법
1) 상처 후 바로 치료해야 함
2) 환부가 붓지 않도록 얼음찜질을 함
3) 환자를 전문인에게 데려 갈 때는 부목과 삼각건을 이용해 움직이지 못하게 함
4) 석고붕대 사용
2. 약물요법
1) 전문인의 지시에 따라
2) 관절을 바로 잡기 위해 마취제와 근육이완제 사용
3) 통증이 약하면 소염진통제(아세트아미노펜, 아스피린) 사용
4) 통증이 심하면 마약성진통제 사용
[생활시 유의사항]
치료 후 점차적으로 정상활동을 시작함
[식이요법]
1. 탈구 부위를 교정한 후에는 물만 마셔야 함
2. 고형음식물을 먹으면 마취제에 의해 손상을 입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