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루소는 인간성장의 자연적 단계에 따라『에밀』을 5부로 구성하였다.에밀 이라는 이름을 가진 한 남자아이의 성장발달 단계에 따라 유아기. 아동기. 소년기. 청년기 그리고 결혼하기까지의 다섯 단계로 나누었다.
제1권은 태어나서부터 5세 때까지의 시기(유아기)를 다루어 놓았다. (꼭 끼이는) 배내 옷 을 입히지 않는다고 하였다. 왜냐하면 그것은 유아의 자연적인 발육을 방해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유모를 쓰지 말고 어머니 스스로 젖을 먹임으로써, 유아에게 영향을 미치는 어머니의 육체적, 정신적인 임무를 다 해야 한다는 것이다. 유아기는 본능적인 욕구의 만족을 구하는 순수한 쾌고의 감각의 시기이며 산의의 폐지 수욕 어머니의 포유를 권장하였고 신체적 욕구의 만족으로부터 출발하여 유아기의 핵심은 규제가 잘 된 자유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때 습관은 자발적인 것으로 습관의 발달과 정서의 훈련이 특징적이다.그리고 이 시기의 양육 방법은 자연질서에 따라야 함을 강조하였다.
제 2 권은 5세에서 12세까지의 시기를 다루어 놓았다.
앞 시기에 뒤이어 육체를 단련시키고 감각을 훈련시킨다고 하였으며, 여전히 육체의 자유로운 발육을 위해 옷은 가볍게 입히고 모든 스포츠를 하게 하며, 딱딱한 잠자리 등과 같은 어려운 여건을 주어 고통에 강해 지게하고 동시에 정신도 단련시키게 한다는 것이다.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감각을 민감하게 하였다. 이 시기에 아이는 글을 배우게 된다. 아직까지 판단력이 없으므로 책을 읽혀서는 안 된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