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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사람 줄어들어 경제에는 부정적
고령화 사회가 되면 생산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게 됩니다. 또 같은 舅?하고도 생산 효율이 떨어지게 되죠.
나라의 살림살이도 나빠집니다. 생산을 하는 사람이 줄어들어 정부가 세금을 거두어 들이는 액수도 크게 감소됩니다. 반면 노인 인구가 늘어나면, 연금과 병원 진료비 등이 증가합니다. 이렇게 나라 살림이 어려워지면, 나라 빚도 덩달아 늘어납니다.
세계적으로 가장 수명이 긴 일본의 경우, 1994년에 이미 `고령화 사회`보다 노인 인구가 더 많은 `고령 사회`로 접어들었고, 여러 면에서 문제가 나타나고 있어요. 노인 인구가 늘어나면서 사회는 활력을 잃고 있답니다. 특히 젊은 사람이 필요한 정보 기술(IT) 분야에서만, 20만 명의 인력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최근 10 년 동안 일본 경제가 성장을 멈춘 것이 바로 고령화 사회가 찾아왔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학자들도 있답니다. 특히 결혼을 늦게 하고, 아이까지 낳지 않으려는 경향이 워낙 심해 나라를 지탱해야 하는 64 세 이하의 인구는 1999년부터 이미 줄기 시작했어요.
일본은 1999년부터 출산을 늘리는 정책(신 엔젤플랜)을 펴고 있어요. 아기를 낳으면 수당을 지급하는 등 키우는 걱정을 하지 말고 자녀를 낳으라는 정책이죠. 그러나 효과는 별로 없다고 합니다.
활력 있는 인구, 국가의 자산
인구가 너무 많아도 문제지만, 적거나 노령화도 문제입니다.
인구는 한 국가의 중요한 자원입니다. 우리 나라도 사회의 활력을 잃어버린 일본의 문제를 빨리 알아채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경제렌英맛岵막?많은 문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루빨리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정책을 세우지 않으면, 결국 개인의 삶의 질도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참고문헌
▷ http://kids.hankooki.com/kids/200206/kids20020614093229c1430.htm
▷ http://www.fnnews.com/html/fnview/2002/0808/091888341413171413.html
▷ http://www.kisi.org/pension/pension-change.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