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증 상]
1. 소화가 되지 않은 식물성 섬유소, 점액질 등을 함유한 묽은 변이 자주 나옴
2. 대개 아침부터 설사를 시작
3. 경우에 따라, 잦은 배변으로 인해 항문주위에 자극이 됨
[원 인]
알려져 있지 않음
[위험인자]
장내 문제가 있는 가족력이 있는 경우
[예방법]
현재까지 예방법이 없음
[진단법]
1. 자가 진단으로 이상여부 관찰
2. 전문인의 검진
3. 실험실적으로 대변검사
[합병증]
부모가 배변습관에 대해 지나치게 관심을 가질 경우 유아에게서 심리적으로 배변기능에 대한 강박관념(콤플렉스)이 생길 수 있음
[치료전망]
1. 만성적인 설사가 일어나도 어린이가 성장하는데는 지장이 없으며 영양실조의 징후도 나타나지 않음
2. 대변을 자주 보는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음
3. 2-3년이 지나면 정상상태로 돌아옴
[치료법]
1. 일반요법
1) 어린이를 꾸짖지 말 것
2) 다른 어린이 같이 배변 훈련을 시키지 않음
3) 어린이를 정상적으로 대하고 배변문제를 모른 척함
- 아이가 설사에 대해 신경을 쓰게 되면 심리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
2. 약물요법
1) 일반적으로 약물은 필요 없음
2) 설사약은 부작용을 일으킬 우려가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음
3) 흡착성 설사약을 사용할 수 있음[생활시 유의사항]
특별한 제한 없으며 아이가 또래의 친구들과 정상적으로 어울려 놀 수 있도록 해줌
[식이요법]
1. 에너지와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함
: 체중이 줄고 조직이 소모됨을 방지
2. 정맥으로 비타민…
4. 탈수상태는 탈수요법이 우선
1) 고기 수프. 미움등 사용
2) 탈수 보충액 섭취(포도당과 약간의 소금 혼액)
5. 어린이의 성장과 발달이 비정상적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