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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캠벨의 그 다음 2년 간의 삶은 찰티엘즈 장로회의 의사록을 통해서 꽤 쉽게 추적될 수 있다. 의사록들에 캠벨의 이름이 자주 나오기 때문이다. 1807년 5월 16일 토요일의 의사록은 캠벨이 처음으로 찰티엘즈 장로회에 가입되었다고 적고 있다. 1807년 6월 30일과 7월 1일 회의에서, 토마스 캠벨은 7월 둘째와 셋째 주일에 버팔로(Buffalo), 넷째 주일에 마운트 프레전트(Mount Pleasant), 그리고 8월 첫 주일에는 피츠버그(Pittsburg)에 설교를 배정받았다. 그래서 캠벨은 일요일마다 설교하느라 바빴다.
토마스는 주의 깊게 성경을 연구하였고, 그것의 중요성을 깨닫기에 이르렀다. 그가 성경을 가르치기 시작하면서 장로교의 특정 교리들을 부인하는 정도에까지 이르렀기 때문에, 1808년 9월 13일 장로회로부터 해임되었다. 한편, 토마스는 1808년에 가족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미국으로 건너오라고 일렀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었다. 우리들은 다음 과에서 알렉산더와 나머지 가족들이 아일랜드를 떠나 미국으로 이주하는 장면을 다루게 될 것이다. 여기서는 토마스가 찰티엘즈 장로회와 갈라서는 초기의 모습을 살펴보려고 한다.
`선언과 제언`
토마스 캠벨의 `선언과 제언`은 환원운동에 중대한 영향을 끼칠 문서였다. 토마스가 장로회와 겪는 갈등은 짧은 글로 다 설명될 수 없다. 그래서 여기서는 웨스트의 책에 설명된 이야기들을 간략하게 요약해서 소개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