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3. 증세별 단계
: 20-40세 까지는 병이 다양하게 진전되지만 40세 이상이 되면 증세의 안정을 찾고 45세가 넘으면 정신분열 환자의 반은 치료약이 필요 없게 된다.
1) 가족과 친구들이 느낄만한 성격적 변화
2) 활성기 또는 급성기로 환각과 망각, 모순된 현상과 같은 양성적 증상이 나타난다. 병원에 입원하는 시기로 환각과 통제적 상실에 대한 고통을 겪다가 사회로 부터 고립된다.
3) 잔여기 또는 휴면기로 음성적 증상이 나타난다.
4. 원인 :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며, 한가지 보다는 복합적 이유로 발생한다.
1) 유전적
2) 생화학적 : 앞쪽 두뇌의 활동량이 줄어드는 것으로 특히 환각상태 일때 왼쪽 측두협의 뇌활동이 비정상적으로 늘어난다.
3) 신경전달 물질인 두파민 : 한세포에서 다른 곳으로 전달하는 두파민에 이상이 있을 경우에 발생한다.
4) 사회 환경적 : 지나친 스트레스를 받았을 경우
5. 치료법
1) 입원 : 진단을 확인하고 적당한 치료법을 찾을때 까지 의사가 환자를 관찰해야 한다.
2) 심리방법적 방법
환자 : 병이 재발하는 것을 막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족 : 환자의 병을 그 가족이 이해하고, 죄책감을 이겨내서 이를 비난하거나 과잉보호 하지 못하게 도와준다.
정신분열병 발생 시기
정신분열병은 살아가면서 어느 때고 걸릴 수 있는 병이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환자들이 15-25세 사이의 청소년기나 성인 초기에 병에 걸린다. 물론 14세 이전이나 30세 이후에 처음으로 발병하기도 하지만 그런 경우는 비교적 드물다. 인생의 가장 황금기인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발병하기 때문에 비록 환자가 죽지는 않는다고 하더라고 아주 오랫동안 환자와 가족을 절망케 만든다. 따라서 환자와 가족의 고통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극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