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바이러스 감염 : 감기 홍역에 걸렸을 때 생김
2. 세균감염 : 산모가 임질에 감염되면 유아가 3살까지 감염 가능함
3. 화학적으로 자극성 있는 물질
4. 화장품, 꽃가루 등의 알레르기 원인 물질
5. 공기오염 : 바람, 먼지, 연기 등에 의해
6. 눈물관이 부분적으로 막힌 경우
7. 강한 빛 : 햇볕, 용접할 때 생기는 전기 불꽃 등
[위험인자]
1. 산모가 임질에 걸렸을 때 신생아에 위험
2. 비위생적이고 밀집된 주거환경
3. 공공장소에서 다른 사람과 접촉할 때
[예방법]
1. 따뜻한 물과 비누로 손을 자주 씻음
2. 눈에 자극성 있는 물질과의 접촉을 되도록 피할 것
3. 병원에서 분만할 때 신생아에게 항균성 안약을 투여
[진단법]
1. 자가진단으로 이상여부 관찰
2. 눈에 생긴 유출물을 실험실적으로 배양하여 조사
[합병증]
치료하지 않으면 결막염이 퍼져서 검은 눈동자(각막)에 손상을 입혀 시력을 잃을 수 있음
[치료전망]
1.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을 제거하면 치료되기 쉬우나 재발할 수 있음
2. 다른 형태의 결막염은 1-2주간 치료하면 치유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