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원 인]
1. 피부 표면에 지방분이 부족해 피부로부터 수분이
증발되므로 원래 서로 붙여 있던 피부세포가 각각
떨어지게 되어 주름이 지고 갈라지게 됨
2. 피부의 지방분은 나이가 들수록 또 목욕을 오래한
후 지나치게 문지른 후에 감소됨
[위험인자]
1. 습도가 낮고 건조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
2. 특히 겨울에 집안 난방을 심하게 할 경우에 위험
[예방법]
1. 피부의 수분손실을 줄임
2. 목욕을 자주 하지 말고 되도록 30도이하
미지근한 물을 이용함
3. 비누사용을 줄임
4. 피부를 문지르지 말고 두드려 닦고 말림
5. 튼 부분에 염증이 생기기 전에 건조한 피부에
윤활제를 바름
6. 실내가 건조하면 습윤제를 사용
[진단법]
1. 자가 진단으로 이상여부 관찰
2. 전문인의 검진
[합병증]
환부에 2차 세균감염이 일어남
[치료전망]
치료하면 대개 치료될 수 있으나 주위 환경
상태를 조절하지 않으면 재발하는 경우가 많음
[치료법]
1. 일반요법
1) 예방법을 따름
2) 윤활제를 바름 : 손에는 하루에 4-8번 정도
크림을 바르고 몸통과 사지는 2번 정도 바름
3) 가능하면 목욕 후 피부가 젖은 상태에서
발라야 피부 수분증발을 막을 수 있음
4) 오일을 이용한 목욕은 별 도움이 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