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치료전망]
1. 원인 요소가 제거되면 간경변은 치료될 수 있음
2. 간손상은 비가역적이나 증상은 어느 정도 경감될 수 있으며 정상에 가까운 생활을 할 수 있음
3. 원인이 되는 요소가 없어지지 않으면 상처는 계속남게 되고 간기능부전으로 인해 사망에 이르게 됨
[치료법]
1. 일반요법
1) 알코올 중독에 의해 일어난 것이라면 음주를 중지할 것
2. 약물요법
1) 출혈 및 영양 부족으로 인한 빈혈 치료에 철분 제재를 처방받을 수 있음
2) 몸이 붓는 것을 막아주는 이뇨제
3) 간을 파괴하는 암모니아 축적을 감소시키기 위한 요법병행
4) 미세 담도성 간경변에는 담즙생성과 분비에 관여하는 이담제(우르소데속시콜린산)를 사용할 수 있음
[생활시 유의사항]
증상이 호전되는 즉시 정상생활을 되찾을 것
[식이요법]
1. 목적
1) 간이 굳어지거나 지방이 끼는 것을 막으며
2) 간세포를 되살리기 위한 것.
2. 영양소 섭취
1)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
: 충분한 열량을 내기 위함
2) 단백질은 적정량(1g/kg)을 섭취
: 지나치게 많은 단백질을 섭취하면 간성 혼수의 위험이 있음
3) 비타민(특히 B복합체)과 무기질, 충분히 섭취
3. 유의사항
1) 배에 물이 차고(복수)와 몸이 부었을 때(부종)
: 짜지 않게 먹어(소금 5g/일 이내) 체내에 수분이 쌓이는 것을 방지
: 수분은 전날의 하루 소변 양만큼만 섭취
2) 복수와 부종이 심할 때
: 소금을 거의 먹지 않도록 함(소금 1.3g/일 이내)
3) 식도나 위벽의 정맥이 부어서(정맥류) 출혈의 위험이 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