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자신을 불행에 몰아넣는 물리적인 환경을 정복하는 것이 자신의 행복을 되찾을
수 있는 길이라고 판단 했다. 우리는 거의 이 환경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것들
에도달 했다. 지능이라는 정체만 밝혀진다면 우리 자신의 실체를 싸고 있는 신
비의 베일도 벗겨 질 것 처럼 여겨 졌다.
< 진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
우리가 진화론을 믿는다면 물리적인 법칙들의 작용에 의해 어떻게 지능을 가
진 오늘날의 인류가 만들어 졌겠는가를 이해한다는 것은 참으로 난해하다고 생
각 할 것이다. 그렇다고 진화론을 전적으로 부정할수도 없다. (진화론은 단지
물질간의 상호 작용에 의한 변화 과정만을 설명 할수 있다. 이 우주의 처음을
설명할 수는 없다. 그것은 종교의 창조론에 의존해야 할줄도 모른다. 과학과
종교의 타협에 의해 창조-진화론(이 우주는 창조된후,진화 되었다)이 제창될수도
있는 것이다.) 진화론은 인간의 지능이 물리적 법칙에 지배를 받아 형성되었으
므로 이론적으로 물리적 법칙에 지배를 받는 인공지능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는 것을 의미 한다.
결과적으로 자연은 인간이라는 지능적인 동물을 만들기 위해 수 많은 도태의
시행착오를 되풀이 한것에 불과 하다.
인공지능론자들이 행하고 있는 Symbolism이나 neural Network,Bio-computer,
Fuzzy theory등도 이러한 시행착오에 불과하지 않을까? 이러한 시행착오의 산
물로서 미래의 인류는 인류의 자연지능에 근사한 인공지능을 만들 가능성도 있다.
인공지능은 분명히 진화론적인 관점에서 볼때 새로운 전환점(TURNING POINT)이 될것이다.
참고문헌
자연인식과 세계관,팡세,36개의 이 신소재, Science `86. 4.
엔트로피 세계, 매일신문 1991.3.22.18면,
과학동아 87.4,87.6, 88.6, 91.1, 91.3,
컴퓨터 아키텍쳐, 퍼지 제어 시스템, 퍼지 이론 및 응용 1권,
신경회로망 모델의 기초, 시간의 화살, 우주의 역사,
Newton Graphic Science Magazine 85.10,87.9,89.4
Computer journal 90.3, Computer magazine 90.3
Computer Architecture and Parallel process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