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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러한 모자보건법의 법률제정에도 불구하고 1950년대 이전에는 사실상 빈곤 가정에서 성장하는 아동들에 대한 연구는 빈약하여 1967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정기적, 조기선별, 진단, 처치프로그램(The Early and Periodic Screening, Diagnosis, and Treatment program ; EPSDT)을 통하여 빈곤층 아동들을 위한 의료서비스의 질과 발달 가능성을 극대화시키도록 하는 규정이 마련되었다. 미국 사회보장법의 의료규정의 일부로서 EPSDT의 프로그램 법률제정은 장래 국가의 가난한 청소년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조기 확인예방을 보장하도록 고안되었다. 한마디로 EPSDT의 일차적인 주요 목적은 빈곤의 악순환을 깨는 것이었다.
2000년대 이전 30년간은 장애위험 유아와 어린 아동들을 위한 프로그램의 개념화와 수행에 엄청난 변화가 있었다. 사실 조기 아동기 중재는 세 개의 핵심적인 주제를 확고히 하였으며, 이 주제들은 1960년대로부터 오늘날의 발전을 뒷받침하였다. 즉, 첫째, 어린 아동들에 대한 보호와 교육적 의무는 사회적 책임사항이라는 신념과 둘째, 만성적인 장애상태이거나 또는 가난 속에서 성장한 결과로 인해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