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 특징
시체(시체)의 종류는 한 구(구)의 잣수와 한 편의 구수(구수)에 의하여 나누어진다.
1) 고체시(고체시)
8고8시(고시)-사언 고시, 오언 고시, 칠언 시
② 악부(악부)-장구(장구), 단구(단구)
2) 근체시(근체시)-당나라 때부터 발달한 시체(시체)로 심전기, 송지문 등에 의해 수립되었으며 구수(구수)에 따라 4구로 이루어진 것을 `절구(절구)`, 8구로 이루어진 것을 `율시(률시)`라 한다. 또 구수에 별 제한이 없이 자유로운 것을 `배율(배율)`이라 한다.
8굿8구-한 수가 4구로 된 것. 오언 절구(1구가 5자×4구) 칠언 절구(1구가 7자×4구)
¼굿8시-한 수가 8구로 된 것. 오언 율시(1구가 5자×8구) 칠언 율시(1구가 7자×8구)
8배8율-한 수의 구수가 제한이 없는 시형. 오언 배율(구가 5자×122구 이!칠A배喝e1구가 7자×1구¼
※ 한시구의 명칭-절구에서는 제1구를 기구(기구)[발상 단계;시상을 불러 일으킴], 제2구를 승구(승구)[전개 단계;기구를 이어받아 시상을 확대 발전시킴-서경], 제3구를 전구(전구)[전기・비약 단계;시상에 변화를 주어 전환시킴], 제4구를 결구(결구)[총괄 단계;전체의 시상을 주제 속에 담아 마무리 지음-서정]라 하고, 율시에서는 1・ 2구를 수련(수련), 3・ 4구를 함련( 련), 5・6구를 경련(경련), 7・8구를 미련(미련)이라 부른다.
※ 압운법-한자는 초・중・종성의 세 가지 소리로 갈라 초성을 `자모(자모)`라 하고, 중・종성을 합해서 운모(운모)라 한다. 이 운모를 같은 계통의 글자로 맞추는 것을 `압운(압운)`이라 하고 한 수의 시 안에서 압운된 글자를 `운자(운자)`라 한다. 그런데 이 운자는 옛 운서에 따라 고음(고음)대로 쓰므로 현대음과 다른 것도 있다. 압운(압운)하는 자리는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