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역사란 무엇일까요?역사를 배우는 목적은 무엇일까요?역사란 역사학,사회학을 통해 그 당시 사회를 앎으로써 현재 우리의 위치를 아는 것입니다.역사란 현재의 위치에서 과거를 다시 평가하는 것입니다.그리고 현재 우리의 모습에서 더욱 발전된 미래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사진이 발명되기 이전에는 초상화가 우리의 모습이었습니다.자기자신의 모습은 거울을 통해서 볼수 있지만 사진은 그 모습을 후손에게 그대로 전달해주기 때문에 사진의 기록은 곧 그사람의 역사가 되지요.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사진만은 남아있습니다.현재의 사진은 우리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개인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사진이란 찍고자 하는 대상에서 나온 빛을 카메라 렌즈가 받아서 필름에 상(像)을 맺게 하는 것입니다.그러면 이런 사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빛이랍니다.빛이 없으면 우리는 볼수 없습니다.하얀색의 빛도 비온뒤에 생기는 무지개를 보면 여러 가지 색깔을 볼수 있습니다.물체는 이런 햇빛을 받아 다시 반사되어 우리 눈에 들어오게 된답니다.1839년 8월 19일 프랑스의 다게르라는 아저씨에 의해서 사진술이 발명되었습니다.이런 사진이 나오기까지는 여러 측면에서 공조가 없었으면 나올수가 없지요.
화학적측면,물리학적 측면과 광학적측면이 서로 발전되어가면서 사진술이 완성되었습니다.
포토그래프(photograph)란 말은 고대 그리스어인 `빛`이라는 뜻의 `포스(photo)`와 `그리다`라는 뜻의 `그라포스(graphos)`의 합성어에서 유래되었습니다.다시 말해 사진이란 `빛으로 그린 그림`이라는 뜻입니다.그리고 우리가 쓰는 사진이라는 말은 개화기때 일본에서 건너온 말인데 한자로 사진(寫眞)을 풀어보면 `사물의 형태를 사실대로 배껴낸다`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