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우리에겐 인간관계를 일반화시키고 이상화 시키려는 경향이있다.
잃어버린 양의 비유를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불순종하는 한 마리의 양이 없어졌다.
이 한 마리는 안전한 양 무리를 떠나
제멋대로 돌아다니다 길을 잃어버렸다.
목자는 `없는게 나으니 차라리 사자 밥이나 돼버려라`고 말할 수도 있다.
그러나 목자는 안전한 99마리의 양을 두고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찾아 나셨다.
이것이 바로 101%의 원리이다.
목자는 그 양을 발견하기까지 찾는다.
그는 나머지 99마리의 양과 화목하지 못하던
그 한 마리의 양과의 관계 발전을 위해 온갖 정열을 쏟는다.
이것이 101% 원리이다.
의견보다는 사람을 사랑하라.
의견보다는 사람을 사랑하라.
자신의 소견을 사랑하기를
자신의 친구를 사랑함보다 더하는 사람은
언제나 자기의 소견을 방어하기 때문에
교우관계를 망쳐버리게 된다.
효율적인 인간관계에 약한 사람은
대개 다른 사람들보다 자신들의
소견에 더 높은 평점을 매긴다.
우리는 뒷걸음쳐서,
진정 우리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보아야 한다.
이것은 나의 인간관계를 돕고 있는가 아니면 방해하는가?를...
사람에게 관용을 베풀어라.
대개 우리는 우리자신은 마음(Hart)으로 주관하고,
남들은 머리(head)로 주관하려 하곤 한다.
또 우리는 자신에게는 자비롭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그렇지 않다.
만일 당신이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자 한다면
이 규칙을 따르라.
스스로에게는 머리를 사용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할 때면 마음을 사용하라.
즉 다른 사람에게는 관용을 베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