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3) 소속감과 애정욕구 : 이는 소속(affiliation)의 욕구라고도 불리는데, 일단 생리적 욕구와 안전의 욕구가 어느 정도 만족되면 소속감이나 애정의 욕구가 지배적인 것으로 나타나게 된다는 것이다. 인간은 사회적인 존재이므로 어디에 소속하거나 다른 집단에 의해서 받아들여지기 바라는 욕구를 가지고 있으며, 여러 모로 동료와 친교를 나누고 싶어하고, 또 이성간에 교제나 결혼을 갈구하게 된다.
4) 존경욕구 : 人間은 어디에 속하려는 그의 欲求가 어느 정도 만족되기 시작하면 어느 집 단의 단순한 구성원 이상의 것이 되기를 원한다. 즉, 그는 존경에 대한 欲求를 느끼게 된다. 여기에는 자존심과 아울러 다른 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것이 포함된다. 이런 존 경 욕구가 만족되면 자신감, 명예심, 통제력 등이 생긴다.
5) 자아실현의 욕구 : 일단 尊敬의 欲求가 어느 정도 滿足되면 다음에는 자아실현의 욕구 가 가장 강력하게 나타난다. 이는 계속적인 자기발전을 위해서 자신의 잠재력을 극대화 하려는 欲求이며 보다 더 자기 본래의 모습이 되고자 하고 자기가 바라는 바대로 되고 자하는 欲求이다. 예를 들어 궁극적인 만족을 얻기 위해서는 音樂家는 演奏를 해야 하 고, 詩人은 詩를 써야 하며, 화가는 그림을 그려하만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것은 가장 높은 수준의 欲求이며 가장 마지막으로 갖게 되는 욕구이다. 그것은 애정, 존경, 사회적 인정, 자기확신이 꽤 충족되어야만 행위의 동기요인으로 된다.
이러한 欲求의 계층구조는 어떤 다른 철학을 정당화 시키는 것은 물론 관리상의 어떤 착오를 설명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예를 들면 공정하고 경쟁적인 임금구조의 기준이 없이는 공들인 인사업무 프로그램을 企業이 실시하더라도 대개는 노력과 금전만을 낭비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