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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 낮을수록 실업자, 미혼모 결손가족이 되기 쉽고, 지능이 높을수록 엘리트 계층과 부의 중심에 설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는 부모의 유전적 요인이 좋기도 하겠지만 그 부모의 교육환경 및 열의와 상관이 있다고 하겠다. 즉 교육에 의해 창의력과 실용성 측면의 지능 발달이 이루어 질 수 있다. 이때 교육은 영향력은 몇 퍼센트 유전의 영향력은 몇 퍼센트라고 말하기 힘들다. 왜냐하면 유전의 형질이 얼마나 되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인간의 뇌는 자극이 많으면 뉴런의 발달이 활발해 진다.
서울대학교 발달 연구소 실험결과에서 인지 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은 훈련집단(훈련집단은 아이와 상호작용을 통해 인지 발달을 돕는 것이다)과 비훈련집단으로 나누어 실험을 하였는데 역전된 범주화 과제(두가지 이상의 정보, 규칙을 처리하는 능력을 측정)와 조망수용능력(하나의 사물이 마주보는 위치에서는 어떻게 보이는지 이해하는 능력) 측정결과 훈련집단이 비훈련집단에 비해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다.
이는 교육과 환경에 의해서 사람의 능력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우리가 보고 듣고 생각하는 것은 스냅스의 전기적 신호로 바뀌 생각하게 된다. 즉 우리의 뇌는 풍부한 자극에 변화하는 유연성을 가진다는 말이다.
그럼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IQ 즉 지능지수는 정확하며 신뢰도가 높은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