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 칼빈의 설교
1)성서에 충실한 설교자
(루터는 로마서를 말구유의 아기로, 야고보서를 짚으로 봄
칼빈은 축자 영감설에 의거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았다.)
2)학자라기 보다는 민중적 설교자
3)성령의 감화를 강조 (설교준비를 하지만 원고는 강단에 안 가지고 올라감
4)예배의 중심을 설교에 두었다.
5)그리스도 중심적 설교
6)구약을 신약화 해서 보았다.
7)실생활에 까지 파고 들었다.(가정.경제, 정치,왕드의 모든 문제를 취급)
10.설교자 입장
(1)설교자는 설교자인 동시에 청중이다.
목회가 먼저 되고 그리고 부흥사가 되어야 한다.
계속 듣는 자세를 버리지 말아야 한다.
설교는 창작이 없다.
(2)설교는 사람이며 신앙이다.
사람 그 자체, 그의 신앙 고백적 의미가 있어야 한다.
비쳐는 설교 하는데 몇시간 걸렸습니까? 하는 질문에 40년이 걸렸다고 했다.
-사람의 지식은 전달해도 지혜는 전달하지 못한다.
설교는 지혜를 전달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무엇을 말했느냐 보다는 누가 말했느냐에 관심을 가진다.
(3)위신이 중요하다.
(4)설교자는 질그릇 그 안에는 보화가 있어야 한다.
고후 4:7 렘1:5, 고전 9:16, 갈1:7
(5)설교자는 하나님집의 집의 청지기
딛전 3:15
(6)설교자는 하나님의 대리자
-설교자가 설교하는 그 이상의 교인이 될 수 없다.
(7)투철한 소명의식, 하나님이 부르셨다는 개인적인 확신이 있어야 한다.
-이것을 교인들에게 느끼게 해야 한다.
- 내게 주신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구체적으로 알아야 한다. 나를 필요로 하는 장소와 시간을 알아야 한다.
(8)설교자는 소명의식 가운데 대상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누구를 의하여 종이 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