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조합형(1 Byte 문자) - 영문, 조합형 한글(초성, 중성, 종성을 음소별로 제작, 주로 탈네모틀이 이에 속하죠) `뉯`,`륚`,`꼆`..등...
본문/내용
조합형(1 Byte 문자) - 영문, 조합형 한글(초성, 중성, 종성을 음소별로 제작, 주로 탈네모틀이 이에 속하죠) `뉯`,`륚`,`꼆`..등 초성 ,중성 ,종성을 따로 따로 디자인해서 그것을 조합해 한자 한자를 이루도록 하죠. 즉 초성 `뉯`은 딱 한가지 모양뿐이죠. 폰트 제작 기간을 상당히 단축시킬 수 있죠. 하지만 단점으로 한글자씩 완성된 형태를 디자인하는 완성형에 비해 `가독성`이 좋지 않기 때문에 본문 글자체로는 부적합하죠. 주로 제목용 서체나 짧은 본문에 사용하죠. 물론 본문용으로 개발된 조합형 형태의 탈네모틀 글자도 있습니다. 대유공전의 한재준 교수가 디자인한 `한재준체`가 그것인데 명조체와 유사한 느낌을 주는 탈네모꼴 조합형 폰트죠. 구조가 간단해서 `1 Byte`로 한글자를 표현할 수 있다고 해서 1 Byte 폰트라고도 하죠.
완성형(2 Byte 문자) - 완성형 한글, 한자 `가`,`개`,`구`,`골`.. 등 글자 한자 한자의 완성된 모양을 디자인하는 거죠. `뉯` 의 모양만을 살펴보면 완성된 글자마다 크기나 모양이 조금씩 다르죠. 제작에 상당히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지만 조합형에 비해 `가독성`이 좋은 편이죠. 그리고 완성된 폰트의 용량이 조합형에 비해 훨씬 큰게 단점이죠. 구조가 간단치 못해 `2 Byte`로 한글자를 표현해야 하기에 2 Byte 폰트라고 부르죠.
※한글 폰트는 제작상의 어려움 때문에 완벽한 완성형을 제작하지는 못하고 있죠. 다시 말해 모든 한글이 표현되도록 완성형을 만들려면 이론상으로 10773자가 필요한데 그것을 다 디자인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 관계로 빈도수가 높은 2500자 정도의 글자만을 디자인하죠. 그런 이유에서 완성형 한글에서는 Quark의 한글식 발음이 타이핑되지 않죠. `쿼크`,`퀵` 등으로 표현하죠. 바로 빈도수 높은 글자에 들지 않기에 빼서 디자인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