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3.감정평가 및 현황조사
가.감정평가
경매개시결정 후 3일 내에 법원은 감정평가명령을 발하고 감정평가기관에
감정평가를 의뢰한다.
의뢰받은 감정평가법인은 2주내에 감정평가를 완료하여야 한다.
이때의 감정평가가격이 통상 최초경매가격이 된다.
나.현황조사 (임대차현황/점유현황/부동산현황 등)
경매개시결정 후 3일내에 법원은 현황조사명령을 발하고 그에 따라
집행관은 경매목적부동산에 대한 임대차현황/점유현황/부동산의 물리적
현황 등을 2주내에 조사완료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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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매기일공고(입찰기일공고)
경매법원은 감정평가서 및 현황조사서를 토대로 최초경매가격/매각조건
등을 결정하고 경매기일을 지정하여 일간신문 및 법원게시판 등에
공고한다.
이때 공고는 늦어도 경매기일로부터 20일~14일이전에는 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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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입찰물건명세서 비치
경매법원은 감정평가서 및 현황조사서를 토대로 입찰물건명세서를 작성
하여 경매기일(입찰일) 7일 전부터 입찰일 전까지 일반인이 열람할 수
있도록 경매계에 비치한다.
이 때 비치하는 서류는 `감정평가서 사본` / `점유현황조사서` / `입찰물건
명세서` 등 이다.
경매신청채권내역/등기부등본/배당요구신청현황/권리신고현황 등의
사건기록은 경매기일 당일 입찰전까지의 약 1시간동안만 열람할 수 있다.
물론 이해관계인은 경매개시 후 언제든지 사건기록을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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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입찰기일(경매기일)
가.입찰일에 결정되는 사항
응찰자의 입찰(매수신고)을 접수하여 최고가입찰자(최고가매수신고인)와
차순위입찰신고인(차순위매수신고인)을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