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교회학교의 특징의 하나는 어떤 전통이든지 일단 교회안에 수립되기만 해도 그 것을 오래 고집학 변화에 대해 완강히 반항하는 것이다. 종교교육자의 말과 행실에는 초학자로서 감히 이의를 제기 할 수 없는 독단론이 있다. 교회학교와 기독교교육은 교회의 전체상황과 유리하여서 고립되어 있다. 아이들에게 철저한 기독교적 훈련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신학의 임무는 교회와 실천을 끊임없이 비판하여 우리의 행동지표를 밝혀 주는 데 있다. 하지만 교회와 실천을 끊임없이 교육적 ,신학적 비판이 필요하다. 교역자나 교육자가 받는 교육의 원칙가 방향이 교인이 받는 방식과 다르면 교회는 분열 할 수 밖에 없다. 학생과 교사의 관계는 상당히 밀접하다. 주일혁교에서는 도덕을 강조하기 위해서 성경을 왜곡하는 경우가 많다. 그릇된 행실 마마디의 충고로 해결 할 수 없 다. 옳고 그른 것을 모르기 때문에착한 하실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옳은 일을 할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기독교적 행위의 표준은 복음을 통하여 인]간의 마음곳에서 역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이 능격으로서만 실현될 수 있는 것이다. 기독교 교육기관은 예배와 교제르 ㄹ통한 교회와 가정과 교회학교와 그와 관련된 여러단체다. 교회학교에서 20~30ㄴㄴ분 1년에ㅣ 800분만으러 성경전체 ,기독교사, 기독교교리,인생문제에 대해 가르치는일은 불가능하다. 위에 언급된 예배와 가정과 교회학교가 서로 협력하여 활동하려야 할 것을 인정하고 교육의 기능을 잃어버린 두 기간을 소생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