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Ⅰ. 부외거래활동 확대의 배경
Ⅱ. 부외거래의 종류와 위험
1. 대출약정(loan commitments)
2. 보증
3. 선도, 스왑 및 옵션계약
4. 증권인수(forward purchases and sales of when issued securities)
5. 소구권부 대출매각(loan sales with recourse)
Ⅲ. 부외거래위험의 관리
Ⅳ. 자기자본규제와 부외거래
본문/내용
1. 대출약정(loan commitments)
- 금융기관이 일정한 금액 한도 내에서 일정한 금리로 고객에게 미래의 일정기간 동안 대출하기로 합의한 법적 구속력이 있는 약속(forward loans, irrevocable). 고객은 일종의 보험계약. 금융기관은 일정 수수료를 받음. (Upfront fee, Back-end fee)
- 우리나라에는 당좌대월(overdrafts)이 한 형태, 그러나 법적 구속력이 없음. 수수료는 당좌예금에 대한 0% 금리.
- 위험
1) 금리위험 :precommitment로 인해 역마진의 가능성(basis risk). 고정금리 조건의 경우 변동금리보다 더 심각하나 변동금리의 경우도 시차로 인해 발생가능.
2) Take down risk : 금융기관은 fixed obligation, 고객은 flexible option을 보유. 따라서 유동성위험이 존재.
3) 신용위험 : 차입자의 신용이 preset되어 risk premium 결정됨. 그러나 추후에 하락하면 채무불이행 위험이 증가.
4) Aggregate funding risk : credit crunch(긴축통화정책 결과) 시에 대출약정의 take-down이 가장 큼. 그러나 credit crunch로 인해 cost of funds는 상승하여 수익성 저하.
2. 보증
- 금융기관의 보증업무
지급보증(회사채 발행, 차관도입 및 일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