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1세기는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가 더욱 중요시되는 사회라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시기에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발명교육을 초등학교나 중학교에서 끝내지 않고 학생이 고등학교, 대학교 진학 후, 나아가 사회인이 된 후에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는 방안과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방안이 함께 마련되어야 할 필요성이 크다고 할 수 있다. 하드웨어 마인드에서 소프트웨어 마인드로 변하는 것이 유연성을 가지고 미래 사회를 맞이할 수 있는 최선의 준비일 것이다.
2. 운영의 목적
학생들이 상급학교로 진학을 하거나 사회인이 된 후에도 발명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필요성 증대되고, 창의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서 본교에서는,
첫째, 과학영재들의 발명에 대한 관심과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둘째, 과학영재들의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며,
셋째, 타교 초‧중‧고 학생 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발명 교실을 개방하고 개발된 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발명인의 저변 확대와 발명의 생활화를…
참고문헌
1. 김재은,영재 교육의 이론과 실제,서울:과학교육사,1986
2. 송용대,영재 교육이란 무엇인가,서울:교보문고,1990
3. 윤청,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 서울:생능출판사, 1999.
4. 이군현, 영재교육학, 서울:박영사, 1988.
6. 한국과학기술원,과학 영재 교육,대전:한국 과학 기술원,1990
8. 한국교육개발원,영재 교육의 이론적 기저,서울:한국 교육 개발원,1979
9. 특허청·한국학교발명협회, 발명교육의 길잡이, 특허청발명진흥과, 2000.
10. 특허청·지적재산권연구센터, 발명공작교실 활성화 방안, 한국발명진흥회 지적재산권연구센터,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