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발음 표시가 맞게 된 것은?
1) 밟다 [발:다] 2) 맑다 [말따]
3) 옷이 [오디] 4) 발아래 [바다래]
5) 값있는 [갑신는]
2. 다음 지문에 이어질 글의 전개 방식은?
시조와 가사는 4·4조 또는 3·4조, 4음보 따위의 형식상 유
사한 점이 많다. 그러나 가사는 내용상 시조와 상이한 점도있다. 1) 대조 2) 비교
3) 정의 4) 유추
5) 예시
3. 다음 시 중에서 시대순으로 가장 빠른 것은?
1)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 이상화 2) 진달래 꽃 - 김소월
3) 국화옆에서 - 서정주 4) 나그네 - 박목월
5) 모란이 피기까지는 - 김영랑
4. 중세 후기 국어현상에 맞지 않은 것은?
1) 두음법칙은 현대에까지 이어져왔다.
2) 파열음의 받침소리는 모두 대표음으로 발음된다.
3) 음상의 차이는 뜻을 변화시킨다.
4) 모음조화는 현대에 부분적으로 남아 있다.
5) 모음조화는 발음의 편의적으로 돕기 위한 것이다.
5. 개념 정의가 가장 잘 된 것은?
1) 독이란 유독성이 있는 물질을 가리킨다.
2) 일각수는 말과 비슷하지만 머리에 뿔이 하나 있는 동물을 가리킨다.
3) 사람은 깃털없는 두 발 달린 동물이다.
4) 여대생은 고등교육기관에 다니는 젊은 여자들을 말한다.
5) 축구는 스포츠의 일종이다.
6. 고려속요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1) 평민이 향수했던 시가양식이다.
2) 작품으로 청산별곡,서경별곡,한림별곡이 있다.
3) 진솔하고 소박한 감정을 잘 표현했다.
4) 구전되다가 훈민정음 창제이후 문자로 기록되었다.
5) 대부분 3음보 율격의 분절체로 후렴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