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나는 레포트를 준비하면서 조선 시대의 유명한 삼대 도적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선 삼대 도적인 홍길동,임꺽정,장길산에 대하여 이해하기를 홍길동은 역사적 인물이 아닌 소설 상의 상상 속의 인물로만 생각하고, 장길산은 백과사전(브래타니커)에도 기록되지 않을 정도로 중요하게 생각되지 못하고 있다, 한편 임꺽정은 많은 사람이 실존 인물로 생각하고 있지만 이것도 역사적 실존의 임꺽정(이후 임거정)과는 다른 소설 상의 인물로서 한정된 상태에서의 이해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조선 왕조 실록에서 보이는 조선 시대 삼대 도적의 기록과 현재 의 일반적인 이들에 대한 생각에 대해서 비교 해보고자 한다.
Ⅱ. 본 론
가) 홍길동에 대하여
?)일반적 이해
한국 최초의 국문 소설이며, 저자를 알 수 있는 극소수의 고소설 가운데 하나인 홍길동전의 주인공으로 조선 인조 때를 배경으로 활약한 사회 개혁 세력, 또는 의적으로 이해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는 홍길동전의 내용이 역사성이 배제된 허무 맹랑하고 믿기 어려운 것을 들 수 있으며 사본으로 김길동전 이라는 작품이 존재하는 것도 이러한 배경으로 들 수 있다.
遁) 실록 상의 기록
홍길동에 대한 실록 상의 기록은 총 10건으로서 연산군 6년의 기록이 5건이며 홍길동에 대한 기록이고. 연산군 이후 중종과 선조의 기록 이 5건인데 이는 다른 도적에 대하여 기록하면서 홍길동의 예를 들어 사용한 기록이다.
? 연산군 당시의 기록
*연산군 6년 10월 22일 영의정 한치형(韓致亨)·좌의정 성준(成俊)·우의정 이극균(李克均)이 아뢰기를,“듣건대, 강도 홍길동(洪吉童)을 잡았다 하니 기쁨을 견딜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