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줄거리
제1부(소인국 기행)
개업 의사인 걸리버는 남태평양에서 파선되어 소인국의 포로로 체포된다. 그는 비범한 능력으로 왕의 신임을 얻고 전공(戰功)을 세우지만 각료들의 질투로 체포 위기를 맞아 그 곳을 탈출한다.
제 2부(거인국 기행)
거인국에 끌려간 그는 전쟁이 없는 이상 사회를 목격하게 된다. 사소한 법조문을 가지고 영국처럼 다투지도 않는다. 그러나 고향이 그리워 탈출한다.
제 3부(레푸타, 바아니비아비 등 기행)
무익한 공상에 잠겨 있는 사람들의 섬, 실현 불가능한 과학적 실험에 몰두하는 사람들의 섬, 마법의 섬, 우스운 섬, 관습을 따르는 일본 등을 기행한다.
제 4부(말[馬]의 나라 기행)
짐승 같은 인간, 이성을 겸비한 말이 살고 있는 섬에 버림받는다. 걸리버는 새로운 절망감으로 이 곳을 떠난다.
▶ 핵심 정리
지은이 : 스위프트(Jonathan Swift 1667-1745) 영국의 소설가. 풍자 작가. 당시의 정치와 종교를 통렬히 비판하는 많은 소설과 팜플렛을 썼으며 `걸리버 여행기`는 세계 문학사상 최고의 풍자 소설로 평가받고 있다.
갈래 : 장편 소설
성격 : 여행기
표현 : 분석적. 풍자적 유머
구성 : 전체 4부
제재 : 소인국, 거인국 등의 나라
주제 : 이상한 나라에서의 모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