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첫째는, 사43:21에서처럼 찬양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어떤 친구의 초청이 있을때 바쁜 중에도 가서 축하해 줍니다. 또 만약 어느날 대통령이 우리를 초청 한다면 여러분은 그 초청을 거부 하시겠습니까? 저는 일생의 그런 기회를 결코 놓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만왕의 왕이신 우리 하나님의 초청에는 너무들 가지 않으려 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왕의 초청에 거절하는 자는 곧 죽음을 의미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요. 하물며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큰 사랑을 베푸신 우리 주님의 초대에 왜 그리도 바쁜 핑계와 지금은 찬양 할 기분이 아닌데요 하는 자신의 감정을 앞세움과 너무도 뻣뻣한 몸으로 굳어져 있습니까? (시41:1,시40:16)
둘째는, 하나님은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 하시기 때문입니다. 시29:2에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경배 할지어다.”란 말씀과 계5:12절의 “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함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그분을 찬양 하는 것은 그분의 영광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입니다. 시편의 가장 짧은 시인 117편만을 보더라도 그분이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함을 보여줍니다. 그분은 결코 이유없이 찬양하라 하지 않습니다.
셋째는, 그분이 우리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시며 죄와 사단의 결박을 풀어 주심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빌립보서 2:5-8의 말씀을, 성경 곳곳에 그분이 하신 놀라운 갈보리의 사랑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를 찬양하는 자들로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벧전2:9
C.성경에 나타난 찬양
*.구약에 나타난 찬양
(창3:8)에 의하면 여화와 하나님은 아담과 함께 동산을 거니시는 광경이 나타난다. 이것을 볼때 아담은 분명 그 자신과 아름다운 에덴동산을 만드신 하나님을 찬양했을것이라고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