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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입장에서는 모든 국민이 제일 먼저 세계의 시민임을 자랑스럽게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의식을 창조하여야 한다. 다행히 표면적으로나마 세계시민의 개념을 창조하는 움직임이 벌써 일어나고 있다. 우리의 문민정부는 국제화, 신지식인 운동을 전개하였으며 유럽공동체와 같은 지역단위의 경제 및 사회공동체가 태동하고 있다. 사람들은 이제 여권없이 국가에서 국가로 이동할 수 있으며 원하는 국가에 정주할 수도 있다. 평화로운 세계공동체를 만드는 일은 유엔의 후원하에 모든 국가가 평화교육의 연구와 정책을 개발할 책임을 느끼고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이렇듯 이념적으로는 UN뿐만 아니라 각국에서 세계평화 이미지를 창출할 수 있는 노력이 따라야 할 것이며, 실질적으로 국제행정의 대표기구라 할 수 있는 UN이 앞장서서 그 방향을 제시하고 후원하는 역할을 다하여야 할 것이다.
참고문헌
1.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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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영, 「UN정치론」, 서울: 법문사,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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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기, 「현대국제행정론」, 서울: 법문사, 1985
박재영, 「국제기구정치론」, 서울: 성동문화사, 1998
Clive Archer 저 (김강녕 역), 「국제기구론」, 서울: 문우사, 1992
2. 참고사이트
www.unnews.co.kr
www.u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