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현재 마산, 창원, 진해지역의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실무자(활동가)들을 중심으로 그들의 일과 생활 등을 탐색적 수준에서 살펴 본 자료입니다. 연관분야 공부하시는데 여러모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본문/내용
사회교육 실무자들의 미혼 비율이 다른 집단보다 높게 나타난 것은 그들이 다른 집단보다 평균연령이 적은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회교육실무자들의 평균연령은 25.7세로 상담종사자들의 평균연령은 35.8세, 시민운동실무자들의 평균연령은 31세보다 훨씬 적다.
실무자들의 학력을 보면, 응답을 하지 않은 1명을 제외한 모두가 대학을 졸업했고, 2명은 대학원을 마쳤다. 이들이 다닌 학교의 구성을 보면, 4년제 지방대학(지역에 위치한 대학들 : 경남대, 창원대, 인제대, 대구 및 부산지역이 대학들)이 61.4%(35명), 2-3년제 지방 전문대학 22.4%, 서울지역 소재 대학 및 방통대 12.3%(7명), 대학원 3.5%(2명) 등이다. 상담직 실무자는 모두가 대학졸업이상의 학력이며, 사회교육실무자는 4년제 대학졸업이 54.5%이고, 시민운동 실무자는 4년제 대학졸업이 89.7%이다. 실무자들이 졸업한 학과구성을 보면, 인문사회계가 78.9%(45명), 이공계가 14.0%(8명), 예체능계가 7.0%(4명)으로 인문사회계가 압도적으로 많다. 이들의 대학 입학시기를 보면, 60년대(1967) 1명, 70년대 2명(1974,1977), 80년대 21명, 90년대 32명이다.
4. 지역운동에 어떤 방식으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