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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핸드 스트로크
가. 클로즈 스탠드로 어깨를 완전히 돌린다.
볼이 왼쪽으로 왔을 때 왼발을 작게 움직이고 발끝을 옆으로 향하여 그것을 \쫒듯이 오른발을 크게 좌측 앞으로 내딛어 클로즈 스탠드를 취하여 테이크 백은 라켓목에 대고 있던 왼손으로 라켓을 당기듯이 하면서 출발한다. 오른쪽 어깨를 집어넣고 상체를 후방으로 튼다.
나. 모의 회전을 충분히 이용하여 허리를 휘감으면서 휘두른다. 왼발에 걸고 있는 체중을 스윙에 맞추어 앞의 오른발로 이동시키면서 후방으로 비튼 상태를 원상태로 돌리는 회전의 힘을 이용하는 것이다.
다. 히트 포인트는 오른발 앞쪽
오른팔은 똑바로 뻗고 라켓은 지면과 평행하게 라켓면은 지면과 수직이 되게 임팩트 하고 타점은 포핸드 보다 약간 앞쪽이라는 점도 잊지 말자. 상체는 네트상단을 향하여 측면이 되어야 한다.
라. 타구 방향으로 팔을 뻗는다.
폴로스루는 크게 무릎을 펴면서 앞쪽으로 휘두른다. 볼이 날아가는 방향으로 라켓을 던지듯히 하면된다.
체중은 완전히 오른발에 걸려 있다. 왼발에 체중이 남아 있으면 허리가 뒤로 빠지는 이상한 스윙이 된다.
테니스의 움직임
어떤 스포츠나 훌륭한 플레이어일수록 부드럽게 움직이고 초보자일수록 철사라도 들어 있는 것 같이 딱딱하게 움직인다.
어떻게 하면 흐르는 듯하게 유연한 움직임을 할 수 있을까? 그 포인트의 리듬과 타이밍이다. 본래 인간의 몸에는 리듬감의 갖춰져 있어 재즈가 들리면 무심코 몸이 약동하고 아름다운 멜로디가 흐르면 거기에 맞춰서 움직인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테니스에서는 날아오는 볼의 리듬에 자신을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 리듬은 상대가 스윙에 들어갔을 때부터 생긴다. 테니스는 힘보다 리듬과 타이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