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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본
주로 일본 정부의 우정성과 통산성, 그리고 민간기업의 각종 협회와 사설단체를 중심으로 전자상거래가 추진되고 있음. 우정성에서는 사이버비지니스의 구현을 주목표로 하고 있으며 통산성에서는 산업분야의 정보화에 치중하고 있음. 전자상거래 실증실의 설치와 전자상거래 환경정비연구회 등을 추진하고 있음. 또한 정보처리 등에 관한 법률 정비도 추진되었음
특히 통산성이 1997년 4월에 발간한 `디지털 경제 시대로 향하여`라는 보고서에서 전자상거래로의 전환을 위한 기본원칙을 제시하고있음. 기본원칙으로는 전자상거래로의 변화를 위한 정부의 건설적인 노력과 신속한 대응, 기술과 시장 경제 원리를 통한 문제의 해결, 보안성과 신뢰성의 확보, 정보의 보편적인 접근을 위한 환경 구축, 가이드라인에 대한 국제적인 공조 등을 제시하고 있음.
ECOM(Electronic COMmerce Council of Japan) : 일본 전자상거래실증추진협의회를 설립하여 전자상거래 공동 플랫폼 기술개발을 위한 working group 활동을 하고 있음. 이를 통하여 개별 중소기업의 지원보다는 공동의 이익증대를 위한 활동에 주력하고 있으며, 행정지원과 각 기업 및 working group 사이의 운영조정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또한 기업과 소비자간의 상거래에 초점을 두고 약 350만개의 민간 기업과 50만명 이상의 소비자가 참여하게될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음.
사이버몰의 구성과, EDI의 도입, CALS 추진 등이 일본 전자상거래 추진의 keyword임.
CIF (CALS Industry Forum) : CALS 추진협의회는 미국의 CALS/ISG 활동에 대응하는 협의체로서 구성되어 주로 CALS의 보급 및 마인드 확산, 관련기술 및 동향 조사, 정보센터의 설치, 국제협력 등을 추진하고 있음. 현재는 각 회원사 및 사용자를 대상으로하는 전자상거래체제의 구현을 위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증대시키기 위한 활동에 주력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