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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기를 앞두고 인류는 여러면에 기대와불안의 마음을 가지있다.
예수를 구주로 믿는 우리들은 어떠한 마음으로 새 세기를 준비할 것인가. 예수그리스도의 마지막 명령인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말씀을 다시한번 새기며 21세기 복음을 전하는자로서의 사명들을 재확인하는 작업으로 새로운 세기를 준비해야 할것이다.
신실한 주의종들의 수고로 복음이 확산되었고, 지금도 확산일로에있다. 그럼에도 우리들은 복음을 전하는일에 게으르지 말아야할 이유는 이 지구상
에 복음에 대해 소외된 족속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는 사실이다.
요즈음 미전도 종족선교와 아울러10-40창 선교전략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이러한 전략들의 내면에는 어렵게 느껴지는 모슬렘선교에 대해어떻게
접근하고,이루어갈것인가의 고민들이 들어있는 것이다.
21세기 최대의 미전도종족이며, 이루어야할 마지막 선교지로서의 모슬렘
선교, 그중에서도 한때는 복음의꽃을 피웠던 지역이었던 중동 이제는 이방종교의 중심무대가 되어버린 복음에 적대적인 복음의 황무지화
되어버린 영적으로 죽은땅.이곳은 바로 우리들이 이루어야 할 마지막
선교지이다.
그럼에도 이곳 선교는 현실적인 장벽들이높이 막혀있고, 그 틈새를 파고 들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그렇기에 이곳의 현실과 함께 구체적인 선교전략 이필요하다.
팔레스타인선교는 이곳 중동선교에 있어서,여러면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
고있다.여기에 구체적으로 팔레스타인선교의 중요성과위치,그리고 구체적인
사역의방향,미래를제시하고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