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케이블 TV 가입자 집단 특성
본 조사에 응답한 케이블 TV 가입자 집단(N=500)의 경우, 가입 유형별로 집단특성을 살펴보면, 가입 연도별로는 95년 가입자가 전체응답자의 52.0%, 96년 가입자가 48.0%(할당표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기본 가입자와 유료가입자로 구분해 보면, 기본가입자가 조사 응답자의 65.4%, 유료가입자가 44.6%(할당표집)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가 25.8%, 30대가 34.4%, 40대가 23.2%, 50대가 13.0%, 60대 이상이 3.6% 등인 것으로 나타나 전제응답자중 3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자가 49.0%, 여자가 51.0%로 나타났고, 학력수준별로는 중졸이하가 6.4%, 고졸이 38.2%, 대졸이상이 55.4% 등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가구의 가장 직업별로는 자영업자가 39.2%, 블루칼라가 10.0%, 화이트 칼라가 44.8%, 주부 및 학생,무직자 집단이 6.0%로 나타나, 사무직종인 화이트 칼라 집단과 자영업자 집단이 전체의 84.0%를 차지하는 가장 커다란 집단인 것으로 나타났다.
월 평균 소득별로는 149만원이하의 저소득층이 8.6%, 150-200만원이 20.2%, 201-249만원이 25.4%, 250만원 이상이 45.8% 등으로 나타났고, 거주 지역별로는 서울 지역이 전체 응답자의 46.8%, 부산/경남지역이 14.6%, 대구/경북지역이 12.6%, 인천/경기 및 강원지역이 10.8%, 광주/전라지역이 8.2%, 대전/충청지역이 7.0%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지역을 중계유선의 강약세와 경제수준의 높낮음으로 구분해 살펴보면, 우선 중계유선이 강한지역은 57.6%, 중계유선이 약세를 보이는 지역은 42.4% 등인 것으로 나타났고, 이를 다시 경제수준 정도로 살펴보면, 경제수준이 높은 지역이 29.6%, 경제수준이 보통정도인 지역이 28.0%, 경제수준이 낮은 지역이 42.4%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