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첫째, 신규화학물질 및 기존 화학물질의 위해성 평가체계를 정비하고, 유독물등 독성화학물질의 위해성 평가 체계를 마련하고, GLP(우수 실험실 ...
본문/내용
첫째, 신규화학물질 및 기존 화학물질의 위해성 평가체계를 정비하고, 유독물등 독성화학물질의 위해성 평가 체계를 마련하고, GLP(우수 실험실 운영기준)과 시험 지침 등 위해성 평가를 위한 국내 기반을 완비하는 등 화학물질 위해성 평가 체계를 구축한다.
둘째, 매체관리와 물질관리간 통합조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화학물질 관리수단의 다양화와 관리수단간 우선 순위를 조정하고, 유해화학물질 배출량 조사제도를 확대 시행함으로써, 종합적인 위해성 저감대책을 구축한다.
셋째, 화학물질 취급자간의 정보 교류를 의무화하고, 민간과 정부간의 정보교류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화학물질 정보시스템을 공고화한다.
넷째, 화학물질 사고의 예방, 대비, 대응 등 각 단계 별로 범정부적 관리체계를 확립하고, 화학물질 사고의 예방, 대비, 대응 등에 대한 민간 역할을 구체화하여, 화학물질 사고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다섯째, 내분비계장애물질 및 잔류성 유기오염물질을 특별 관리함으로써 특정화학물질에 대한 종합관리체계를 구축한다.
여섯째, 국내유관 부처와의 협조체계 및 국제협력을 강화한다.
특별히 내분비장애물질(환경호르몬)에 대해서는 내분비장애물질 중·장기 연구사업계획(1999 -2008)을 수립하여 환경호르몬에 대한 고도의 안전관리체계를 구현하고자 하였다. 그 구체적인 추진 전략을 보면, 1단계(`98~2001)에서는 대상물질의 생태영향 조사, 시험방법 제정, 유해성평가를 시행하고, 2단계(2002~2004)에서는 한계농도치를 마련하고, 위해성 평가기법을 개발하며, 3단계(2005~2008)에서는 감시체제 구축, 대체물질 개발, 총량 규제방안 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내분비장애물질 중·장기 연구사업계획에서의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