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983>
▲3.4 정부, 망월동묘역 희생자시신 이장 시작
<1984>
▲5.17 서울 12개 대학생, 光州사태 4주년 맞아 교내시위 ▲5.18 光州위령제후 금남로에서 시위.추모예배와 미사
<1985>
▲3.6 全대통령, 金大中 金泳三 金鍾泌등 14명에 전면해금조치 ▲5.17 전국 80개대학(서울 30.지방50)3만8천여명 光州사태 진상규명 요구하고 시위 ▲5.18 야권, 光州사태 5주년 맞아 진상 밝히라고 촉구 ▲5.23 대학생 73명 서울 美문화원도서관 점거, 光州사태에 대한 美國의 사과 요구하며 단식농성 ▲8.15 노동자 洪起日씨(25)금남로에서 『8.15를 맞이하는 뜨거운 무등산이여』라는 유인물 살포후 분신, 22일 사망
甲午혁명 이래 최대 『民衆 蜂起』
80년 『5월 光州』한반도 전체아픔 “분출”
眞相규명 미룬 명예회복은 倫理벗어나
“歷史는 眞實 토해낸다” 本紙 민주大長征나서
『5.18』13주기를 맞이한다. 통한의 세월, 항쟁의 13년 세월을 통해, 光州시민과 全羅도민, 그리고 전국민들이 온몸으로 싸우며 부르짖어온 그날 그날들을 우리는 잊지 않는다. 本紙는 그런 뜻에서 『5.18』의 진상규명은 물론, 가해자와 피해자의 모습을 동시에 담아내는 大河장기시리즈를 마련한다. 앞으로 光州시민과 全羅도민, 전국의 많은 사람들이 저희들의 歷史的作業에 폭넓은 성원을 보내 주시길 부탁드린다. 80년『5.18민중항쟁』에 관계된 1차적 자료(각종 文件 사진 필름 서적(외국서적 포함) 신문(외국신문도 포함) 증언(日記 메모 등)을 언제든지 보내주시기 바란다. 역사는 한 사람의 天才가 쓰는 것이 아니라, 그 민족 그민중들 모두에 의해서 쓰여지기 때문이다. 자료제공 및 증언등의 제보는 光州시 西구 花亭동 134-8(우편번호 502-240)光州每日 편집국 경제부. 전화(062)361-xxx0. <편집자 註>
『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않았습니다.-韓龍雲의 詩『님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