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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단순히 예술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디지털음악 &인터넷시대에서는 음악도 예술산업적 컨텐츠라는 정의는 누구도 부인할 수없는 시대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단순한 음악예술차원에서 벗어나 음악예술산업(Music Art Industry)으로 인정하는 신설 학과 들이 새로이 급격히 일어나고 있다.
Music Technology & Sound Recording에 기초한 저작권과 음악 제작생산능력교육이 미국에서 가장 활발히(각 Jazz--Blues -Country 계열음악학과에서)전개되어 가고 있다. 그 결과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도 한국 실정에 맞게 실용음악이라는 용어가 자리매김을 해가고 있다. 본인도 한국적 상황의 용어로는 아주적절한용어라 생각 한다. 그러나 이 용어가 간혹 잘못 전달되어 즉 실용이라는 용어 한글 자체에 연연 하여 어떤 비 전공 실용음악가는 실용적인 동요곡들 선정법들이라던지 등등 피아노곡들을 혹은 대중예술연주활동들을 무조건 실용 음악이라고 판단오류를 범하는 가짜 실용음악가 들과 짜가(?) 실용음악학과들도 나타나곤 한다. 미국의 실용음악계열들은
다음아래 8가지 이상 기본적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가고 있다.
전공지원자들이 본고장(미국 등)해외의 음악시장과의 용어일치와 음악산업의 세계화 구조가 일치하게 되길 원한다면, 즉,음악소비자에서 신중한 음악생산자의 부류에 참여하고싶다면 다음아래 8가지 항목을 충분히 파악하여 전공준비에 차질이 없도록해야 할 것이다. 그전에 상식적인 음악산업 분류측면을 우선 파악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