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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러의 언급은 캐나다의 커뮤니티 텔레비전이 갖는 중심 문제를 보여주고 있다 -- 즉 사회변화를 촉진하기 위한 그람시적 행종주의 기획으로 출발했으나, 다른 사적으로 통제되는 미디어들과 마찬가지로 소심하고, 때로는 접근가능하지 않은 것이 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캐나다의 커뮤니티 채널이 완전히 황폐해진 것은 아니다. 케이블 산업에는 변화를 위한 도전과 액세스의 원래 이상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지만, 이들은 실제 커뮤니티 TV가 운영되는 속에서 지배적 목소리와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캐나다 커뮤니티 텔레비전의 제한된 액세스 접근은 원래 미국식 전자적 공유지의 문제들에 대한 해법으로서 등장했었다는 점을 상기해야만 한다. 이러한 해법으로서, 그것은 결코 끝난 것이 아니다. 그 이상은 ‘사회변화 미디어 공간’으로서, 주변화된 커뮤니티들에 대한 미디어 권력부여에 완전히 봉사하는 공간으로서 자신을 존속시킬 수 없었다. 그 이유는 전자적 공유지 및 보증된 개방 액세스의 완전한 포기와도 일정한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자유발언과 사회변화 이상의 혼합은 보다 나은 접근으로 판명될 수도 있다. 이러한 혼합이 어떻게 가능할지를 살펴보기 위하여, 우리는 전자적 공유지에 대하여 그람시와 함께 빠르고 창조적인 걸음을 취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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