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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자 문선명씨에 의하여 20여년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이단종파이다. 그는 이용도, 황국주의 후예이며, 김백문씨가 쓴 ‘성서신학’과 ‘기독교의 근본원리’를 표절하여 소위 “원리강론”을 만들었고, 정득은 노파의 범성욕주의의 영향을 받아 형성한 혼합주의적 사교의 교주이다.
1.통일교의 역사적 배경과 문선명.
*문선명(1920.1.6.- )
평북 정주 덕언면 상사리 태생. 서울 흑석동에 하숙을 하면서 동양공고를 졸업했다. 그 당시 그는 이용도파의 예수 교회와 북아현동에 있는 오순절 교회의 광적인 학생신도였다. 남다른 신비주의적인 신앙체험을 갖고자하여 노력했으며 16세 때 신적인 계시를 받았다고 하면서 예수님께서 지상에서 다하지 못한 사명을 그에게 일임했다고 한다.
1945년 5월:혼음 간음죄로 구속
1954년 5월:성북구 북학동 391번 초가집에서 포교시작.
1955년 :김영운(당시 이화여대 조교수)외 4명과 학생 70여명이 혼
음 사건에 관련하여 기소됨.
1960년 3월:나이 41세 때 18세(고2)인 한 학자양과 4번째 결혼함.
이 결혼을 ‘어린양 잔치’라 하고 한 학자양을 ‘우주의 어
머니’ 도는 ‘참 어머니’라고 불렀다. 그는 호색적인 여
성편력으로 많은 자녀들을 낳았는데 그들이 인류 역사상
최초로 죄가 없다고 주장한다.
“원리강론” p.17에 “신은 이미 이 땅위에 인생과 우주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한 분을 보내셨으니 그 분이 바로 문선명 선생이시다. 이 분은 수십성상을 두고 역사 이래 어느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황망한 그 무형세계를 헤매이시면서 하늘만이 기억하시는 진리탐구의 피어린 고난의 길을 걸으셨다.”고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