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동물이란 무엇인가?
동물의 특성
① 다세포 : 수 많은 진핵세포로 구성
② 체제 : 대부분 다양한 생명 기능(소화, 생식, 가스교환 등)을 수행할 수 있는 기관계들이 있음
③ 이동 운동 : 근육이나 수축할 수 있는 요소에 의해 움직일 수 있음
④ 지지 : 세포와 조직은 동물성 단백질인 콜라겐(collagen)에 의해 서로 연결
⑤ 생식 : 본질적으로 배우자 생활사를 가지는 2배체이다(무성생식하는 종도 있다).
2. 동물의 기원
오늘날의 식물, 동물, 균류는 원시 원생동물(protozoa)에서 유래
→ 측생동물(parazoa) : 해면동물문으로 구성된 편모충, 원생동물 집단
후생동물(metazoa) : 오늘날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물은 단 하나의 후생동물 계열에서
유래했고, 그 후생동물 계열은 어떤 한 종류의 원생동물에서 유래했다고 추측
단세포에서 다세포로의 진화에 대한 가설 : 단세포 생물체들이 모여 살면서 더 효율적 방법으로
서로 돕게 되었고, 각 세포들이 특수화되면서 각기 다른 기능 수행
(1) 초기 화석 기록
에디아카라 동물상(Ediacara fauna) : 초기의 동물화석으로 선캄브리아 말기 퇴적물에서 발견
→ 해파리류, 연한 몸으로 된 동물들이며, 오늘날 볼 수 있는 주요 동물문의 대표적 동물들을 포함
cf. 단속평행설(punctuated equiibrium) - 진화는 갑자기 시작되며, 일단 종이 형성되면
오랜 기간 동안 변하지 않다가 아주 갑자기 크게 변한다는 개념
(2) 동물의 계통
계통수(phylogenetic tree) : 화석기록, 비교생화학, 해부학, 생리학, 발생학 등 여러 근거로 작성
가장 기본적인 분지 - 후구동물(deuterostomes)과 선구동물(protostomes)
e.g. 선구동물과 후구동물의 차이는 발생중인 배에서의 입 출현시기, 초기 배의 난할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