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왜 한국인의 토착사회심리학이 필요한가?
(1) 리론 및 방법론적 측면
· 심리학의 창시단계에서, Wundt의 심리학적 시각: 실험심리학과 대중·문화(Volk)심리학 구분 및 Wundt의 대중·문화 심리학적 접근의 문제점.
· Vico와 Herder의 사회적 구성주의
· Heider의 Naive Psychology전통: 최상진의 탈Heider사회심리학
· Moscovici의 사회적 표상이론과 구라파 심리학의 미국심리학에 대한 반발:
자연과학모형 대 사회과학 모형
(2) 실제적, 현실적 측면
· 미국사회심리학 개념 및 이론이 한국문화상황에서 부적합:
그 근본구조로 개인주의문화 대 관계주의문화:
(예) 인지불균형 이론에서의 인지요소간 불일치가 불균형을 유발한다는 서구적 시각의 문 제, 정체감 및 정체감위기, 자아 및 자아실현, 감수성훈련 및 자기주장훈련등.
· 비교문화심리학 분야의 자료가 거의 전문한 상태. 가끔있더라도 외국학자가 재외 한국학 자와의 피상적 공동연구-이런 논문의 문제는 ①서국의 이론으로 한국인 조명과 ②인식론 은 있으나 현상론적 이해와 이론의 결핍. 이와 관련하여 외국대학에서의 한국인 심리자료 부족으로 인한 문제점들.
· 국내적으로 사회학(최재석, 홍승직등), 민속 및 인류학, 국문학 분야에서의 한국인 논의는 많으나, 심리학 분야는 거의 전무한 상태임: 심리학의 학문적 가치문제가 제기됨
2) 그 동안 토착심리학과 관련하여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가?(발표자와 관련한 에피소드)
· 1977(8?)년에 한국심리학의 현재, 과거, 미래에 대한 심포지움에서, 임상심리학에서의 창 의적 접근언급-> (우스게소리 한마디)
· 1980년도 한국심리학회에서 “속담”의 심리학 발표 후 망신(우스게 소리)
· 1990년도 개인주의, 집합주의의 세미나에서 동·서양 심리학의 차이논의 및 “we-ness” pa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