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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직원 감동 학교경영
학교장은 교직원을 감동 시켜야 한다. 그래야 움직인다.
교직원 감동 프로그램으로 열린 관리자 조건 10가지를 제정 철저하게 실천하면서 선진국형 경영자로 단련 시켜 갔다.
첫째, 교직원을 무조건 믿어 준다.
인간은 신뢰를 받을 때 가장 의욕적이라는 심리학적 논리를 현장에 적절하게 적용시키면 학교경영은 성공한다.
둘째, 교직원들의 개인 시간을 철저하게 보호한다.
업무추진을 위한 공적인 근무시간이 중요하듯이 개인적인 일과 시간도 존중돼야 한다. 밀도 높은 근무여건 조성으로 효율적인 교육활동은 물론 퇴근길을 보람있고 당당하게 하는 직장 풍토 조성은 관리자 태도에 달렸다.
셋째, 교직원들의 교육활동을 책임진다.
일의 성과는 교직원 각자에게 돌려 격려하고 실패와 실수는 분명하게 책임져 준다. 최선을 다한다고 모두 성공할 수 없다는 관리자의 유연성 있는 다음 일을 소신껏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가 축적되게 한다.
넷째, 교직원들의 개성과 개별성, 자율성을 최대한 존중해 준다.
권위 위주의 불필요한 각종 규제는 과감하게 개선하다.
교직원들의 재량권을 강화하고 각자에게 성과에 대한 책임을 부여하여 무한 책임주의에 대응하게 한다.
다섯째, 교사들의 교육활동은 학생들 행동 변화로 평가했다.
교사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 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그가 맡고 있는 학생을 보면 알 수 있다. 나무 말고 숲을 보라는 말도 된다. 교사들의 정서적 안정이 학생들의 인성과 창의성 교육과 직결되기 때문에 교육효과의 위회적 평가가 관리자와 직원과의 인간관계 개선에 도움이 된다.
조직내의 안정적인 인간관계가 열린교육을 성공시키는 비결이기도 하다.
교사들이 불편하게 생각하는 관리자의 교내 순시도 학교경영 목표의 순환성을 파악하는 교육의 본질에서 접근하는 성숙된 조직풍토가 열린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