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툰즈 - 소프트이미지사 제품으로 2D 셀 애니메이션 전용 소프트웨어이다. 사용자에게 편한 작업 환경, 방법을 제공하며 비디오, 필름 등으로 출력이 가능하다. 또 수작업이 번거롭운 특수효과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2) 페그스 - 미디어페그스사에서 제작했으며 스캐닝에서 촬영에 이르는 셀 애니메이션의 전 작업을 자동화하는 시스템이다.
(3) 유에스애니메이션 - 미국, 캐나다, 아시아 등의 150여 개의 업체가 사용 중인 벡터 방식의 셀 애니메이션 소프트웨어이다. 하나의 공정에서 여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4) AXA 4.5 - 애니콤 프로덕션과 미국의 리서치 엔지니어사에서 제작한 소프트웨어로 현재 많은 애니메이터들이 사용하고 있다.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작업이 가능하다.
(5) 레타스프로 - 일본의 셀시스사에서 개발했다. 93년에 매킨토시 전용으로 출시되었고, 4.0ver은 업그레이드로 윈도우즈 NT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 밖에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로는 포토?? 일러스트레이터, 플래쉬 등이 있다. 포토샾??편집툴이다. 가장 대중적인 툴이라 할수 있다. 일러스트레이터는 나만의 캐릭터 제작 로고제작 등 만드는 툴이다. 플래쉬는 애니메이션에 자주 이용되고 제어도 가능하다. 요즘은 용량이 적고 화면이 깔끔해서 인터넷상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며 사용된다.
2.2 이번엔 3D 분야의 소프트웨어를 알아보자.
소프트웨어저가용
(일반 컴퓨터)3D 스튜디오 맥스
rhino
bryce고가용
(워크스테이션)소프트이미지3D
마야
후드니
lightwave
(1) 3D 스튜디오 맥스 - 1996년 처음 출시되어 게임과 그래픽업계에 많은 파문을 일으켰으며 소스를 공개함으로 plug-in이 많이 나왔다. 초기부터 윈도우즈 NT용으로 개발된 최초의 3D 소프트웨어이다. 계속 업그레이드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효과를 이 plug-in으로 접할 수 있다. 적은 가격으로 만족할 만한 영상물 출력 등 가격대비 성능면에서는 최고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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