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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가격을 결정하는 요소로는 채권에 내재된 현금흐름, 잔존만기, 수익률 등이고 이중에서 현금흐름은 표면이자율, 액면가액, 이자 지급방법에 따라 영향을 받게 됩니다. 말킬(B. G, Malkiel : 1962)은 채권가격정리(bond price theorem)에서 채권수익률의 변화와 가격변동에 관한 일반원칙을 밝히고 있습니다.
채권가격 = f(시장이자율, 표면금리, 만기)
1) 기본관계
• 채권가격은 이자율에 반비례한다.
채권가격과 수익률은 반대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이자율이 오르면 채권투자자의 요구수익률, 즉 채권할인율이 높아지므로 채권의 현재 가치는 떨어진다. 채권 수익률이 높아지면 가격이 낮아지고, 수익률이 낮아지면 채권가격은 높아지게 됩니다.
투자전략적 의미에서 이자율이 하락될 것으로 전망되면 채권투자를 늘리고 상승할 것 같으면 공매의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예를들어 1만원짜리를 5%로 할인하면 9,500원이지만 10%로 할인하면 9,000원입니다. 따라서 수익률이 높아지면 채권 가격이 하락하게 되는것입니다.
예를 들면 아래 표에서 액면가 10,000원, 표면이율 10%, 만기 3년, 이자지급방법이 3개월 후급 이표채인 경우 채권수익률…
참고문헌
1. 채권투자론, 이상구저
2. Bond market, analysis and strategies, Frank J. Fabozzi
3. Strategic Fixed-Income investment, Thomas S. Y. Ho
4. http://www.iprove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