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물류표준화 확산의 추진
ㅇ 일관수송용 표준파렛트(T11형) 및 이와 정합성을 갖는 물류자동화 설비의 구입과 기존설비의 개체 등에 자금지원(99년, 87억원)
ㅇ 백화점·할인점 등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표준물류기기 사용을 우선적으로 유도하여 납품 제조업체 표준화를 확대
ㅇ 물류표준화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제품규격·포장표준화 확산을 유도
□ 물류정보화 및 공동화 지원
ㅇ 표준물류바코드, 표준EDI 보급·지원을 통해 물류정보화의 기반조성 및 전자상거래의 활성화 촉진(99년, 173억원)
ㅇ 공동수발주, 수배송 등 물류자원의 공동활용을 유도하기 위해 물류공동화 자금지원(99년, 46억원)
□ 물류거점시설 확충 및 이용활성화 지원
ㅇ 공동집배송단지(광주, 대구 추진중) 및 집배송센터(38업체)등 물류거점시설의 건립지원(99년, 594억원)
* 기존 공장시설의 구입 및 개보수 등에도 지원하여 기존시설을 집배송센터로 활용도모(‘99년부터)
ㅇ 집배송센터내 30%이내의 판매시설 입주를 허용함으로써, 물류와 유통의 연계강화(99. 8월 유통산업발전법령에 반영)
ㅇ 유통단지(건교부, 자치단체 주관)개발시, 공동집배송단지·집배송센터 등의 입주확대 추진
□ 전문 물류업체 육성 및 지속적인 규제완화
ㅇ 물류업을 제조업지원서비스업에 포함하여, 제조업과 차별없는 지원(99. 5월, 산업발전법령에 반영)
ㅇ 물류거점시설 건립, 물류정보화시스템 구축 등에 대한 시설· 운전자금 지원을 통해 전문업체 육성도모
- 유통합리화자금 지원대상에 물류사업자 포함(99)
ㅇ 물류산업의 진입 및 영업활동 규제를 지속적으로 완화함으로써 경쟁기반 구축(규제개혁위원회 및 관련부처와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