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젖소 품종 중에서 과거 20 내지 30년 간 우유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집중적 선발은 비유 초기중의 부적 에너지 평형 문제에 강조되어 왔다. ...
본문/내용
젖소 품종 중에서 과거 20 내지 30년 간 우유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집중적 선발은 비유 초기중의 부적 에너지 평형 문제에 강조되어 왔다. 결과적으로 우유의 생산성은 높아 짐에 따라서 번식 효율은 감소되었다.
최근의 경향이 수태율 50%는 번식 성적이 낮은 것으로 간주되고 있으나, 이정도는 미국과 같은 낙농 산업 에서도 평균 수준 이상 이라는 것이다. 또한, 어떤 부류의 사람들은 번식 성적(효율)의 감소 원인은 우유 생산을 위한 유전적 선발에 원인하는 것으로 믿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연구 결과들에 의하면 처녀 암소의 수태율은 과거 25년간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음을 볼 때 높은 우유 생산을 위한 선발은 수태율을 낮추는 원인이 아니라는 것이다.
번식성 관련 자질(Reproductive traits)의 유전력, 예컨대 공태기간과 같은 자질의 유전력은 매우 낮은 것이다,. 다시 말하면, 선발에 의하여 번식성을 높이려는 일은 매우 비효율적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높은 우유의 생산성을 위하여 젖소를 선발한다는 일은 체 저장 영양분을 동원하는 젖소의 능력도 간접적으로 선발한다는 의미이며 더 많은 사료를 섭취할 수 있는 능력까지도 선발한다는 것이다.
어미소가 비유 초기에 높은 사료 섭취성을 갖는 것은 체 저장 영양분을 다량 동원하는 어미소 보다도 번식 관련 문제가 적은 것이다. 요컨대, 비유초기에 보다 높은 섭취성 용량(Higher intake capacity)을 갖도록 선발하는 일은 번식에 대한 최소의 부정적 영향하에서 높은 우유 생산성의 선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참고문헌
1. 강희신, 1996, 유우 사육학 교안, 경상대학교 농대 락농학과.
2. Nutrition and Feeding, 1994, The Babcock Institute for International Dairy Research and Development. Univ. of Wisconsin. Technical Dairy Guide.
3. あなたも 1 만 ㎏ 우군お 관리 できる, 1988, Dairy Japan 10월호 림시 증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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