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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 후기에는 극단적인 개인주의와 이기주의 사상을 시민들에게 교육하여 아테네 몰락의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 학예의 보급에 기여하였다는 점을 높이 평가할 수 있으며, 지식의 상대주의도 높이 평가된다. 소피스트의 교육에 대한 영향은 개인주의로의 교육, 정치적 수단주의로서의 교육, 수사학 및 웅변술 중심의 교육, 직업적 수단으로서의 교육이라고 볼 수 있다.
Protagoras - 소피스트의 대표자. “만물은 유전하며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
Epicurs - 정원학파의 시조. 쾌락주의
Zenon - 스토아 학파의 시조. 금욕주의 제창
Socrates
다른 소피스트들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문제를 사고의 출발점으로 삼아, 특히 프로타고라스의 인본주의적 명제인 ‘인간은 만물의 척도’를 자신의 철학적 사고의 출발점으로 삼고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인간 자신을 알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소피스트의 물질적 기회주의와 물질적 상대주의는 거부하고, 보편타당한 지식이 있다고 보고, 지덕합일성을 통해 행위의 기초가 되는 참된 지식의 획득을 주장하였다.
그의 철학은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로서 요약되는데, 이는 만물의 척도인 ‘인간’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이며, 동시에 안다는 것은 단순한 앎이 아니고, 보편타당한 진리에 대한 자기인식을 전제로 하는 것으로서 행위를 전제로 한 것이다. 그에게 있어 知=德이요, 德=知이며, 악행은 무지의 결과이다. 知德一致, 知行合一과 같은 도덕교육을 강조하였으며, 교육을 통해서 인간의 이성에 따라 행동하는 탁월한 인간상을 형성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Aristo - 선을 안다고 해서 반드시 선을 행하는 것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