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私はどうしようもなく暗く、そして明るい氣持ちになってしまって、頭をかかえて少し笑った。そして立ちあがり、スカ-トをはらい、今日は戾る豫定でいた田辺家へと步き出した。
이리하여 경험으로 자리잡고, 미처 경험하지 못한 청춘들에게 미지의 경험으로 간접 체험을 하게 한다. 이러한 독자의 간접 체험은 みかげ를 시작으로 田辺에 이른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왔지만 그들에게 닥친 죽음은 그들에게 유일했던 가족의 상실을 가져오고, 또한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야 하는 운명을 부여한다. 이러한 가족의 개념은 매우 기본적이기는 하나, 체험이 없이는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이러한 체험을 우리는 みかげ와 田辺을 통해 하게 됨으로서 미지의 체험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한편으로는 “台所(キッチン)”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가족애이다. 물론 이 작품에서 台所는 지배적인 공간으로 나타난다. 그러면서도 이 台所는 가족애의 상징물이 된다.
夢のキッチン
私はいくつもいくつもそれをもつだろう。心の中で、あるいは實際に。あるいは旅先で。ひとりで、大ぜいで、ふたりきりで、私の生きるすべての場所で、きっとたくさんもつだろう。
이것은 어쩌면 과거의 가족에 대한 그리움의 장소로서의 キッチン이 아니라, 앞으로의 새로운 가족을 그리는 キッチン일 것이다. 결국, 가족이라는 것에의 갈망과 그러한 가족을 어떻게든 만들어야 한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일지도 모른다. 이것은 경험자의 입장에서 체험하지 못한 靑春들에게 해주는 충고라고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