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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과 분산의 배런스가 생사를 결정한다
다운사이징의 결과로 생긴 시스템은 신뢰나 보수등 관리작업을 고려하면 메인후레임보다 비용이 높아진다
본격적인 기간업무 시스템을 다운사이징한 사례는 전무에 가깝고,분산한 시스템을 비용절감때문에 다시 집중시킨 기업만 있다
[다운사이징]이란 개념은 80년대 후반부터 컴퓨터업계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그것은 정보시스템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의 해결책으로서,콘설턴트나 업계의 매스컴이, 그리고 메이카와 S/W,벤다가 장려했기 때문이다
문제를 해결하는데는 정보시스템의 운용과 어플리케이션을 메인후레임에서 IBM AS/400 같은 중.소형기,또는 UNIX 베이스의 분산시스템이나 PC-LAN등의 플래트홈으로 이행해야한다고 하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 다운사이징에의 의혹분출
현재에도 컴퓨터업계에서는 다운사이징이 정보시스템위기에 대한 최선의 해결책이다 라고 많은 사람들이 믿고있다
그러나 92년부터 93년에 걸처 다운사이징의 효과에 의문을 던지는 많은 징조가 나타나고 있다
다운사이징을 경험한 많은 유저는 기대한대로의 효과는 얻을수 없고 열의는 계속 떨어져가고 있다
그래서 [다운사이징에 따른 정보시스템의 비용이 대폭적으로 감소되었는가]라고
하는 상정은 의문시되어 가고 있다
그 “반동”의 큰 원인은 유저가 때때로 다운사이징의 문제점이나 비용을 과소평가했다고 하는것이다
예를들면,92년의 후반에 미국 인터내셔날 테크놀러지 그룹(ITG)이 분석한 결과에는 대부분의 유저는 다운사이징하고나서 2년이내에 신시스템에 대한 당초의 비용 견적을 너무 적게잡은 것이라고하는 감이 있다
* 누락이 많은 신뢰성과 가용성에 대한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