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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산업혁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의 자동화에 이르기까지 작용한 중요한 것은 에너지에 의한 발전이라고 할 수 있다. 에너지의 원천은 움직임으로부터 시작하여 그것을 어떻게 계속적으로 시간변화에도 관계없이 그 양이 채워지는가를 해결하려는 데 목적을 두어왔다. 그것의 해결은 자연상태에서 정상류상태로 발생되는 물의 흐름을 이용한다면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과 착오를 이용하여 결과적으로 수력발전의 결과를 낳아 지구촌은 암흑의 세계에서 밝은 세계로 변모하게 되었다.
그러나 수자원은 지역성, 즉 장소적 제약조건과 무작위로 발생 가능한 수자원량의 변화가 때로는 불안정성을 예측하고 있기 때문에 이보다 더 안정성을 추구하기 위해 화석연료를 이용한 에너지를 선호하여 왔다. 그후 이보다 더욱 안정성을 가진 원자력 이용이 더욱 공헌하게 되었다. 우리 나라도 약 50% 이상이 원자력 발전으로부터 에너지를 공급받고 있다는 것은 이들로부터의 부산물 처리 및 발생이 환경파괴의 주범이 되고 있다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으므로 미래에는 환경파괴가 전혀 없는 새로운 형태의 에너지를 공급받는 시대의 기술혁신이 요구되고 있다.
이렇듯 에너지를 일으키는 곳의 다양한 문제점은 현대사회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 중의 하나이다. 그러므로 예를 들어보면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되는 중저위, 고준위의 핵폐기물은 그 반감기가 수백 년에까지 달하며 그 농도도 높기 때문에 미래 사회에 끼칠 영향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지조차 불확실한 상태이기도 하다. 이런 폐기물을 처분하지 못하고 발전소내에 임시로 보관하고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시설의 한계로 포화상태가 도래하고 있다. 이런 문제점을 풀기 위하여 핵페기물 처분장 선정에서 지역 주민들과의 마찰로 여러 가지 문제가 미해결상태로 놓여 있기 때문에 향후 수 년에 걸쳐 심각한 상태에 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