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신경생리학적 요인
1970년 이래 측두엽이 꾸준히 거론되어 왔고, 최근에는 MRI에서 유편도핵 amygdaloid nucleus의 손상이 난폭행동과 관련 있다는 증거도 제시되고 있다.
유전학적 요인
성 염색체이상, 특히 XYY 염색체 이상이 논의되어 왔으며. 쌍생아의 조사에서도 공격성 발현의 유전적 원인을 주장하기도 한다.
신경전달물질
serotonin과의 관련성이 주장되고 있으나 이는 오히려 충동적 성향이 생물학적 지표일 가능성이 많다.
정신과 질환
망상형 정신분열병, 경계성 또는 반사회성 인격장애, 인지장애 등이 특히 난폭행동과 관련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물질사용관련
알코올과 amphetamine, cocaine, 환각제 및 안정제 등도 폭력행위와 관련이 있다. 살해된 남성의 1/3이 약물과 관련된 타살의 희생자인 것으로 보고된 예도 있다.
발달적 요인
배우자 학대와 같은 가정폭력이 아동간의 난폭행동증가와 관련이 있다. 학대받은 아동에서 성인 난폭행동의 위험성이 보다 높은 것으로 보인다. 아동학대, 가족 내의 난폭행동,언론매체 등을 통한 난폭행동에의 노출 등이 난폭행동적인 차세대 성인들을 양산할 수 있다.사회경제적 수준이 낮은 계층에서 난폭행동의빈도가 높은 것은 사실이나 상대적 적대감 또는 좌절감이 폭력을 야기시킨다는 설이 지배적이다. 인구밀집지역이 접촉 빈도의 증가로 인해 난폭행동가능성이 높고 더위도 관련 있으나 극심한 더위는 오히려 공격성을 낮춘다.
2. 예측과 평가
난폭행동의 위험인자
① 현재 환자의 폭력적 사고, 갈망, 의도, 계획,여러 가지 수단의 이용, 계획의 성취정도, 도움을 받고자 하는 갈망이 높을 때.
②남성, 나이는 15세에서 24세 사이,낮은 사회 경제적 상태, 빈약한 사회적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