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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의 일련의 현금흐름 잔존기간을 그 현재가치를 가중치로 사용하여 가중평균한 가중평균 잔존만기
●최초 투자당시의 만기 수익률에 의한 투자수익을 수익률변동위험 없이 실현할 수 있는 투자의 가중평균 회수 기간.
●시점이 다른 일련의 현금흐름을 가진 채권을 현금흐름이 일회만 발생하는 채권으로 등가전환할 때의 잔존만기.
●듀레이션은 수익률변화에 따른 채권가격의 변동폭을 결정한다.
●만기가 긴 것은 듀레이션이 길어지며 이 영향은 저수익률 수준에서 더 크게 두드러진다.
●듀레이션은 시장수익률과 역의 관계를 가지며 이 효과는 장기채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듀레이션은 채권표면이자과는 역의 관계에 있다.
●듀레이션은 채권의 만기까지의 기간과 정의 관계를 가진다.
●낮은 시장수익률은 듀레이션을 높게 만들며 이는 표면이자율이 낮을 때 더욱 두드러진다.
●경과이자는 채권의 듀레이션을 낮게 만들며 이 효과는 장기채의 경우에 더크게 나타난다.
●수정 듀레이션은 수익률변화폭이 작은 경우에만 가격변동위험을 잘 나타낸다.
●힉스 듀레이션과 콘벡서티의 두 가지 개념은 수익률변동폭이 클 경우의 채권가격변동을 추정하는데 유용한다.
●쿠폰채권의 경우에는 항상 만기보다 짧으며, 중도의 현금흐름이 없는 할인 채권의 경우에는 만기와 같다.
●현가(present value) 1원이 상환되는데 소요되는 기간이다
●잔존기간이 길수록 듀레이션은 커지며, 듀레이션의 크기는 채권의 가격 변동률 및 가격변동폭과 정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시장 만기수익률이 높을수록 듀레이션은 작아진다.
●이표채의 듀레이션은 이채권의 잔존기간보다 작다.
●만기시 일시상환채권의 듀레이션은 이 채권의 잔존기간과 동일하다.
●채권의 위험을 측정하는 지표로서 화폐의 시간가치를 고려한 가중평균회수 기간이다.
●듀레이션에 의해 설명될 수 없는 가격변동률을 불록성에 의한 가격변동이라 한다.
●듀레이션이 짧아질수록 수익률변동에 따른 가격변동이 작다.